어느덧 5월입니다. 어제 1일 날 딱 썼어야 하는데 아쉽네요. 개막 후, 이제 1달 정도 지난 시점입니다. 아직 이른 시점이긴 하지만, 팀 순위는 시점과 상관없이 팬들에게 항상 중요한 법이죠.
5월 초에 보는 kbo 현재 팀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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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 네이버 스포츠 야구 순위 |
류현진 100승 도전 성공!
참,이전 포스팅 한 글이 류현진 선수 100승, 곽빈 선수 첫승 도전이라는 글이었습니다. 둘 다 그날, 성공했다는 거, 이것도 업데이트가 늦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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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 kbo sns |
류현진 선수가 100승 후 인터뷰를 하는 사진입니다. 현재, 한화 이글스 팬들은 기분이 안 좋을 수 밖에 없는 시점인데요, 완전 초반 팀 순위가 1위에서 현재, 8위까지 내려온 상황입니다. 와, 이건 좀 타격이 크겠네요. 거기에 믿었던 투수 문동주 선수의 부진이 더하여 힘든 상황입니다. 그래도, 아직 까지는 리그 초반이니 만큼 포기는 이르다는 거 아시죠?
최근에 인스타로 야구 관련해서 자주 보는 편인데요, 3, 4월이 다 갔으니 kbo에서 Mvp 후보를 선정하여 업데이트 했습니다.
3, 4월 MVP 후보 (투수, 야수)
와, 그 어느 부분에도 보이지 않는 저희 팀... 갑자기 좀 기분이 안 좋아졌지만, 저는 그래도 3, 4월 mvp는 기아 타이거즈에서 싹 쓸어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네일, 그리고 김도영 선수가 말이죠. 수치를 보면 야수에선 최정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Kbo 최초 월간 10-10을 달성한 김도영 선수이니 만큼, mvp 줘야 하는 거 아닐까요?
지난주에 제가 아는 기아팬 지인이 그런 말을 하시더군요, 김도영이 요즘 페이스로 꾸준히 야구를 한다면, 메이저 리그 가면 어떡하냐 뭐 그런 걱정을 하셨습니다.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팬들은 원래 일희일비, 설레발 아시죠? :)
5월 첫 글입니다. 제가 블로그 첫 글도 이런 식으로 썼었는데요, 제가 응원하는 팀도 아직 초반이니 만큼, 정신 차려서 제발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이찬원 해설 (상황이 좀 그랬다)
참, 어제 잠실 경기 가수 이찬원 씨가 직관을 하러 오셨다가 해설을 잠시 하셨는데요, 이찬원 씨는 잘 알려진 삼성 팬입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데, 그건 그거고. 두산 팬 입장에서 보면, 상당히 이상했다. 그러니까 해설이 이상했다는 건 아닙니다. 해설은 정말 잘하시더라고요, 타이밍에 관한 것 입니다.
뭐, 논란의 발언 그런 것도 1도 없었다. 하지만, 야구 경기라는 게 그렇잖아요? 좋아하는 삼성을 응원하러 방문하신 건데, 이찬원씨는 잘못이 아니죠, 부른 방송국, 해설 진들이 잘못된 겁니다.
또 이런 말도 있습니다. "두산이 어제 x못해서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거 아닌가." (어쩌면fact) 하지만 반대로 상황을 봐도 그렇습니다. 야구팬 커뮤니티, 유튜브, 인스타그램 같은 Sns에서도 삼성팬 분들이 이찬원씨를 "승리 요정이다" 라고 극찬하는 모습을 보고, 아무런 거부감이 없던 두산 팬도 열 받을 수 있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제 타이밍이 정말 기가 막혔거든요. 😢
하지만, 제가 객관적으로 볼 수 없는 두산팬이라서 이런 생각이 든 것일 수도 있으니, 다음번에는 삼성이랑(원정팀으로), 다른 팀 경기할 때 또 다시 해설을 꼭 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키움, 롯데, 기아나 LG 같은 타팀 으로요. 그러면 저는 객관적으로 반응할 수 있습니다. (자신있어요.) 😁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스포츠 야구, kbo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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