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김택연 선수와 김재환 선수


 안녕하세요. 좋은 주말입니다. (행복하고 좋고 아무튼 너무 좋은^^) 간만에 잠을 정말 푹 자고 식사도 늦게하고 책상에 앉으니 점심시간이네요. 오늘 야구는 키움히어로즈와 한화이글스 경기만 오후 2시에 있고, 나머지 경기들은 오후 5시에 진행됩니다.


5.11 경기 프리뷰

저 같은 경우, 거주지인 수원시에서 경기가 있을때가 아닌이상, 거의 야구경기는 집관을 합니다. 오늘 kbo 공식홈페이지에서 야구 경기일정을 체크해봤습니다. 이미지 보시죠.

kbo 일정
경기일정

2시 경기부터 보면, 대전에서 원정팀 키움히어로즈와 홈팀 한화이글스의 경기가 있고요, 선발은 헤이수스 선수와 황준서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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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 경기는, 잠실에서 원정팀 KT위즈와 홈팀 두산베어스의 경기가 있습니다. 선발투수는 벤자민, 최준호 선수입니다. 부산 사직에서 원정팀 LG트윈스와 홈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가 있습니다. 선발은 손주영 선수와, 윌커슨 선수입니다. 창원에서 원정팀 삼성라이온즈와 홈팀 NC다이노스의 경기가 있습니다. 선발은 삼성의 이호성 선수와 NC는 김시훈 선수입니다. 광주에서 원정팀 SSG랜더스와 홈팀 기아타이거즈의 경기가 있습니다. 랜더스 선발은 엘리아스, 기아 황동하 선수입니다.


5.11 잠실경기 김택연

김택연 선수는 두산베어스의 신인 투수로, 인천고 출신입니다. 어제 무사 2.3루의 위기에서 김택연이 보여준 직구 KKK가 하루가 지났음에도 여전히 머리 속에 박혀있어서 글로 남겨봅니다.

두산 베어스 김택연 선수 삼자범퇴후 포효하는 장면

워낙 김택연 선수가 얼굴이 아직 고등학생 같고, 귀여운 상이다 보니까, 잘 몰랐는데 어제는 정말 삼성오승환 선수와 세리모니까지 비슷해 보였습니다. 김택연 선수가 위기에서 3K를 잡아낸 상대 KT위즈의 선수는 무려 거포 박병호 선수 그리고 신본기, 오윤석 선수였습니다.

경기 후 김택연


두산베어스 김택연 승리 후 하트 팬서비스 하는 모습

경기 후 김택연 선수의 하트 포즈입니다. (김택연 사랑 나라사랑😍) 

구글블로거를 해보면서, 가볍게 하자, 즐겁게 하자 이런 마음으로 했었는데요, 문제는 솔직히 너무 올드한 스타일이 분명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블로그 대표 이미지라는 "썸네일"을 따로 만들지 않으려 했는데, 가장 첫번째 업로드 이미지가 썸네일로 잡히면서 매우 깔끔하지 못하게 보이는 것 같아, 앞으로 올릴 글들은 썸네일을 따로 제작하여 하나하나 수정 적용해 볼 생각입니다. (이거 넘나 구식이다...)


이미지 출처 : kbo공식홈페이지, 두산베어스 SNS, 공식 유튜브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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